글
한 사람의 죽음을 슬퍼하며.
주절주절/- nekoyama
2009/05/24 19:17
....the cast of the new Tonights actors: Me and You
Each day is taking us closer
While drawing the curtains to close
This far, or further, I need to know
Your increasingly long embraces
Are they saying sorry or please?
I don't know what's happening, help me
Each day is taking us closer
While drawing the curtains to close
This far, or further, I need to know
Your increasingly long embraces
Are they saying sorry or please?
I don't know what's happening, help me
대통령의 자리에서 물러나 '사람' 으로 살다가 돌아가신 분을 생각하며.
무슨글을 써야 옳은 것인가, 내가 왈가왈부할수 있는 문제인가 생각에 또 생각을 해봅니다..
세상이 무서워 활자 하나 제대로 못 놀리는 내가,
혹여 앞으로 글쟁이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, 제 자신의 비굴함에 고개조차 못 들겠습니다
특별히 그의 정책을 지지한 적도, 엄청나게 정치라는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진 적도 없는
사람이기에 그저 꿈을 이루지 못한채 저버린 그의 생을 안타까워할 따름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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